블로그 전문 “이글루스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블로그 전문 “이글루스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새로운 보금자리,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?
포털블로그와는 다른, 이글루스만의 기능,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.

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.
2004년,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.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‘ 밸리’와 ‘마이’,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‘렛츠리뷰’,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,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!

첫째,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,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!
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~
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!

둘째, 일촌, 친구,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‘친구맺기’ 기능이 필요하시면!
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.
이글루링크를 하시면,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셋째, 카테고리별 공개/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.
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.
카테고리별 공개/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
넷째, 도움이 필요할 땐,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.
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,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,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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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.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.

by 문원 | 2009/02/27 06:20

기다림



기다림이 있는 가슴에는 꽃이 핀다네...
흐르는 눈물 받아 꽃봉오리 맺히고..
따스한 사랑 받아 꽃잎 열린다네..
님 기다림이 불어오는 소슬바람이니..
내영혼에 단비가 내리누나..
꽃잎이 흔들릴때면
그대 기다리는 내손짓임을 아소서...



[출처] 기다림

by 문원 | 2006/09/10 20:27 | 천착 | 트랙백 | 덧글(0)

밤에 떠난 여인- 하남석



밤에 떠난 여인- 하남석

하얀 손을 흔들며 입가에는

예쁜 미소 짓지만

커다란 검은 눈에

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

차창가에 힘없이

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

안녕이란 말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서 우네
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

그녀 실은 막차는 멀리멀리 사라져 가버리고

찬바람만 소리내어

내 머리를 흩날리는데

네가 멀리 떠난후

나는 처음 외로움을 알았네

눈물을 감추려고 먼하늘만 바라보았네
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

예전에는 너와나 다정스런 친구로만 알았네

네가 멀리 떠난 후

사랑인줄 나는 알았네

네가 돌아오는 날

나는 너를 맞으며 말하리라

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다 말을 할테야

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

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

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

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

[출처] 밤에 떠난 여인- 하남석

by 문원 | 2006/09/10 20:18 | 천착 | 트랙백 | 덧글(1)

Too Love / 연우



 Too Love / 연우 
그대를 사랑하게 될 줄 몰랐죠
이렇게도 가슴 아플만큼 어떡해야 하죠
그대의 그 눈빛이 날 자꾸 바보로 만드는데
운명처럼 그대를 만났고 운명처럼 그댈 사랑했죠
헛된 꿈이라도 난 깨지 않을게요
그댈 더 사랑할 수 있다면 슬픔이 내게 오지 못하게
사랑도 묻지 않았죠
저 그대를 만나기 전까지 나 그랬죠
이제는 그대 없이 지나는 하루가 너무 힘이 드네요
늘 어디에 있든 난 그대 생각 뿐...
그대를 사랑하게 될 줄 몰랐죠
이렇게도 가슴 아플만큼 어떡해야 하죠
그대의 그 눈빛이 날 자꾸 바보로 만드는데
오랫동안 나 기다려왔던 나의 사랑
그대일 거라고 믿고 살아가요
나 언제까지라도 그렇게 믿고 살아갈게요
혹시나 오지 못한다 해도 그대 나를 모른 척 한대도
나 언제나 그대 곁을 지킬게요
그대를 사랑하게 될 줄 몰랐죠
이렇게도 가슴 아플만큼 어떡해야 하죠
그대의 그 눈빛이 날 자꾸 바보로 만드는데
운명처럼 그대를 만났고 운명처럼 그댈 사랑했죠
헛된 꿈이라도 난 깨지 않을게요
그댈 더 사랑할 수 있다면
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말해봐요 그댄 어떤가요
지킬 수 없어도 내게 약속해줘요
날 영원히 기억할 거라고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...

[출처] Too Love / 연우

by 문원 | 2006/09/10 20:17 | 천착 | 트랙백 | 덧글(0)

로미오와 줄리엣 (1968)중 'A time for us' 뮤비



A Time For Us

A time for us, someday there will be.
When chains are torn by courage born of love that's free.
A time when dreams so long denled can flourish
as we unveiled the love we now must hide.
A time for us,
at last to see a life worthwhile for you and me.
* And without love, through tears and thorns.
We will endure
as we pass surely through every storm.
A time for us, someday there will be.
A new world.
**a world of shining hope for you and me.**
A time for us,
at last to see a life worthwhile for you and me.



로미오와 줄리엣 (1968)
이탈리아 작품
감독 - 프랑코 제페렐리,
원작 - 세익스피어, 음악 - 니노 로타
주연 - (줄리엣) 올리비아 핫세, (
로미오) 레오나도 위팅


[출처] 로미오와 줄리엣 (1968)중 'A time for us' 뮤비

by 문원 | 2006/09/10 20:15 | 천착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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